서울 광진구 화양동 다가구 주택 월세 거래량과 기타 주택 거래량
본 자료는 2026년 4월 23일 자 국토부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통한 2026년 3월 거래량과 시세 정보를 취합한 통계입니다.
광진구 화양동에서 실거래된 주택들의 ㎡당 가격에서 주의 깊게 살펴볼 부분은 오피스텔 매매가와 전세가격입니다. 각 오피스텔의 위치, 층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실거래가격이 아닌,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당 가격을 비교한 것으로 오피스텔 전세 가격이 매매 시세와 매우 붙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양동 오피스텔 전세를 조심하세요.

1. 광진구 화양동 전체 주택 거래량
화양동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인 주택은 다가구 주택 월세 거래입니다. 이외에도 화양동은 전체 주택에서 "월세"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지역입니다.

2. 광진구 화양동 주택들의 중위 가격 비교
화양동에서 거래된 주택들의 중위 가격에서 가장 높은 가격은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거래량에서 살펴볼 수 있었던 것처럼 단독다가구 주택의 매입자들은 "월세" 수익을 위한 투자수단으로 주택거래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 화양동에서 맴 거래량이 많은 오피스텔의 중위가격은 20,300만원으로 나타났는데, 전세 중위가격이 22,500만 원으로 매매된 시세의 중위가격보다 전세 거래된 오피스텔의 중위가격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 화양동 역시 오피스텔 전세 거래를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중위가격대에서 월세 가격은 연립다세대 주택이 52만원으로 가장 저렴하고, 다가구 주택의 월세가 55만 원으로 조금 비싼 상황입니다. 하지만, 연립다세대에 비해서 다가구 주택의 보증금이 더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화양동에서 다가구 주택 월세가 선호되고 있을 겁니다.

3. 광진구 화양동 주택들의 최고 가격 비교
화양동에서 거래된 주택들의 최고 가격에서 단독다가구 주택의 매매 가격이 가장 높은 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그다음 순으로 아파트가 12억 8천만 원으로 중위가격인 72,500만 원에 비해서 5억 원이 높습니다.
여기서 오피스텔 최고 전세가격은 34,000만원이고, 매매가격 최고는 27,380만 원입니다. 각 주택의 유형에 따라서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화양동에 있는 빌리브 인테라스 전용16.88 타입의 오피스텔은 매매가 24,300만 원(전세가 23,000만 원)입니다. 이런 거래는 확실히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외엔 실거래 매매, 전세가 일치되는 거래가 적습니다. 매매는 없는데 전세거래가 시세를 대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곱미터당 가격이 매매가와 전세가에서 100%에 가까운 가격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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