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서버를 2달 운영하면서 느껴지는 이런 잡스러운 쓰레기 접속의 흔적들이 자동화에 의한 폐해처럼 느껴진다. 수동 차단한 아이피 무리들이 벌써 2000개가 넘어가고, 로그 분석 프로그램을 개선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클라우드가 활성화된 지금 이들은 무료 서버 자원을 남을 공격하고 침탈하는 목적으로 자동화 시키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 얘기다. 그리고 보안에 대해서 정말 무지했었던 과거와 달리 신경써서 보면 보이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아래 로그데이터는 실제 시간과 실 사례이며, 공격자의 아이피도 그대로 노출되도록 해놨다. ㅋㅋ 질 낮은 컴덕들인지, 바이너리엣지 닌자란다... ubuntu@instance-20251217-1939:/var/log/nginx$ host 142.93.197.14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