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24년 6월 5일 주민등록인구수 자료를 기준으로 충청남도 당진시의 2024년 5월 주민등록인구수를 인구 피라미드와 인구의 성별, 연령대별 인구수를 비교하고, 주요 연령대별 구분 인구수를 분석한다. -영유아, 학령인구, 혼인율 높은 연령대, 생산가능인구, 고령인구별로 구분하여 인구수 비율을 분석합니다.
[Report Version - 240616] 충청남도 당진시
1. 당진시 인구 피라미드 구성
1) 인구피라미드와 최다 연령의 성, 연령 인구수
[1] 총 연령대별 인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차지하는 성별, 연령별 인구수
[2] 중심축을 기준으로 왼편 붉은색은 여성, 오른편 남색은 남성. ( 여성인구의 마이너스 표시는 무시하십시오. )
[3] 아래의 표는 전 연령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대표 연령과 인구수를 표시합니다.
여성 63세 | 남성 42세 |
1,454명 | 1,785명 |
2. 당진시 인구피라미드 변화와 연령대 구분 비율
*통계청 2024. 6. 5 공개 : 주민등록인구수-시군구-1세 단위 ( 통계기간 2024. 5월 인구수 )
1) 연령대 구분과 인구수, 비율
[1] 영유아 인구수가 총인구수 대비 4.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 가장 많은 인구수를 나타내는 연령대는 42세~51세로 16.6%의 비율이다.
연령대 | 인구수 | 인구비율 |
0세~6세 | 7,622 | 4.5% |
7세~21세 | 23,966 | 14.1% |
22세~31세 | 15,791 | 9.3% |
32세~41세 | 22,146 | 13.0% |
42세~51세 | 28,259 | 16.6% |
52세~61세 | 27,771 | 16.3% |
62세~71세 | 23,544 | 13.8% |
72세~84세 | 16,041 | 9.4% |
85세 이상 | 5,178 | 3.0% |
총인구 | 170,318 | 100.0% |
2) 연령대별 성비율 변화
[1] 당진시의 주요 생산가능인구, 혼인율 높은 연령대 구간에서 여성인구 비율이 가장 크게 벌어진다. (여성인구 부족)
3) 지역내 과거 인구와 최근 인구수 비교(동월비교)
[1] 2012년1월과 비교했을 때, 40대 이상의 인구수는 12년 전에 비하여 증가했다.
[2] 0세~40세까지 전 연령에서 인구가 감소했으나, 6세~13세의 유, 초등학교 기간의 학령인구는 소폭 증가했다.
- 40대 이후의 남성이 증가한 것과 관련하여 이들이 지역에 유입되며, 아이들과 함께 유입된 것으로 볼 수 있다.
[3] 아래 도표는 2012년 1월과 비교한 2024년 1월의 인구피라미드 비교표
- 0을 기준으로 윗부분은 해당 연령과 성별로 인구가 증가한 것이고, 반대의 경우 2012년 대비 감소한 것이다.
* 28~51세의 연령대 인구가 12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계속 거주하고 있다고 보인다.
- 다만, 그들의 자녀세대는 당진시를 떠났고, 영유아 인구수는 급감했다.
2012년 1월 피라미드 | 2024년 1월 피라미드 |
![]() |
![]() |
[4] 당진시 총인구와 65세 이상 인구수와 비율 ( 고령화율 21.08% )
통계연월 | 고령인구 | 총인구 | 고령화율 |
24년5월 | 35,898 | 170,318 | 21.08% |
3. 당진시 연령, 성비율 구분 세부 분석
(1) 총인구수와 성비율
[1] 충남 당진시 인구에서 남성인구대비 여성인구수 비율이 86.7%로 고령층을 제외한 전 연령에서 남성이 많다.
[2] 당진시 자체의 인구 순환은 불가능한 상태로 보이며, 젊은 남성들은 반드시 다른 곳에서 여성을 만나 혼인해야 함.
- 당진시 자체 내에서 인구 조절기능은 상실된 상태로 보인다. ( 유입요건이 있어야 하지만, 이 지역에서 젊은 여성들의 일자리는 거의 없다고 판단된다. )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91,203 | 79,115 | 170,318 | 86.7% |
(2) 영유아 인구수와 성비율 (0세~6세)
영유아보육법 [ 시행 2024. 2. 17 ]
제2조(정의) 1항 : "영유아"란 7세 이하의 취학 전 아동을 말한다.
상기 법령을 기준으로 7세 이하를 영유아에 포함하려 했으나, 통상적으로 만 7세는 기존 우리나라의 나이에서 8세 연령대에 속하여 취학한 것으로 가정한다. 이에 따라서 본 통계의 영유아 연령은 영아와 유아의 연령대를 0세~6세까지로 하여 집계한다.
[1] 당진시에서 연령별 여성의 인구비율이 남성보다 94.3%로 적은 편이다. ( 정상범위 )
[2] 지역 전체 영유아 인구수는 7,622명으로 지역 주민등록 인구수 대비 4.5% 수준이다. ( 매우 높은 수준 )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3,923 | 3,699 | 7,622 | 94.3% |
(3) 7세~21세 : 학령인구 인구수와 남녀 성비율
본 연령대에서 구분되는 구분
1) 생산가능인구(15세부터), 2) 학령인구, 3) 여성의 경우 통계상의 가임기(15세부터)
[1] 19세~21세에서 여성인구수가 급감하는 양상이 수도권 지역과 유사한 모습이다.
- 여성인구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모습이 확연하게 드러난 모습이고, 주로 전년 12월~2월 사이에 감소한다.
[2] 이 연령대 여성의 입장에서 학업과 취업 모두에서 당진시는 유리한 부분이 없다고 판단한 것일 수 있다.
- 이는 이 지역이 제조업 기반의 일자리가 많아서 일 가능성이 높다.
[3] 이 지역에서 학령인구에 속하는 연령대의 인구비율은 14.1%다.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12,573 | 11,393 | 23,966 | 90.6% |
(4-1) 22세~31세 인구와 남녀 성비율
본 연령대는 많지는 않으나 혼인율이 서서히 올라가는 시기다. ( 취업 및 취업활동이 시작되는 시기 )
- 혼인율이 서서히 발생하는 시기이며, 실제 생산가능인구로 들어서는 시기라 할 수 있다.
[1] 해당 연령이 되며, 성 비율은 완전히 무너진다. 이는 여성인구의 유출과 함께 남성인구의 유입에 기인한다.
- 제조업 기반의 일자리 위주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 여성들은 학업을 위해 타 지역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는다. )
[2] 이 지역에서 생산가능인구 초반 연령대의 인구비율은 9.27%다.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9,400 | 6,391 | 15,791 | 68.0% |
(4-2) 32세~41세 인구와 남녀 성비율
본 시기는 생산가능인구 시기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는 시기다.
- 특히 본 연령대에서 여성은 31~32세, 남성은 32~34세 연령대에서 혼인율이 가장 높다.
[1] 서울지역과 정 반대의 현상으로 여성인구수 비율은 지속적으로 적다.
- 기존에 있던 여성인구와 혼인 및 기타 사유로 당진시에 유입된 여성인구수 자체가 증가한 모습이다.
[2] 전반적이고, 추세적으로 해당 연령대의 39세로 갈수록 인구수가 줄어드는 것은 경향이 당진시엔 없다.
- 40세~41세의 인구수가 많다. ( 이들은 12년 전 당진시에 온 젊은 남성들일 가능성이 높다. )
- 계속 거주하고 일하는 연령대라는 의미다.
[3] 이 지역에서 생산가능인구이며, 가장 많은 혼인율을 나타내는 연령대의 인구비율은 13.0%다.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12,645 | 9,501 | 22,146 | 75.1% |
(5) 42세~51세 인구와 성비율 (생산가능인구)
1) 통계청의 '2023년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 중장년 주된 직장 퇴직 연령 평균 49.4세
2) 여성 가임기 통계 49세 ( 가임기 연령구분 : 15세 ~ 49세 )
[1] 1980년생인 현재 45세~48세에서 1979년과 달리 인구수가 떨어진 모습. - 타 지역과 경향성 같음.
[2] 이 지역에서 중장년 연령대의 인구비율은 16.6%다.
[3] 이 지역에 일만 하기 위해서 온 남성들이 아니라면, 남성 1인 가구수가 많을 것이고, 전, 월세 임대수요 많을 것이다.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15,900 | 12,359 | 28,259 | 77.7% |
(6) 52세~61세 인구와 성비율 (생산가능인구-통계상 퇴직 연령은 49.9세)
[1] 보통 타 지역의 경우 이 연령대부터 남/여 성비율이 역전되지만, 당진시는 그렇지 않다.
[2] 해당 연령에서 가장 낮은 인구를 나타내는 연령은 60세다. - 타 지역 추세와 같다.
[3] 이 지역에서 생산가능인구 커트라인까지 해당하는 연령대의 인구비율은 16.3%다.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15,737 | 12,034 | 27,771 | 76.5% |
(7) 62세~71세 인구와 성비율 (고령층과 예비 고령층)
향후 5년 이내에 고령층에 편입될 예비 고령층의 성비와 인구수를 추정하여 5년 내에 고령층을 조견 한다.
[1] 국민연금 수령세대이자, 은퇴 혹은 고령자 취업 등으로 살아가야 하는 시기
[2] 향후 3년 내에 고령인구로 편입된 현재 62세~64세 인구수가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현재도 초고령화 도시인데, 향후 3년내에 고령인구수가 크게 증가할 것이다.
[3] 이 지역에서 연령대의 인구비율은 13.8%다.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12,168 | 11,376 | 23,544 | 93.5% |
(8) 72세~84세 인구와 성비율
통계상 초고령인구는 85세부터 통계 분류가 된다. 그 이전의 연령대의 고령인구를 구분한다.
[1] 학회지나 연구 논문에서 말하는 초고령노인의 기준은 85세. ( 하지만 본 문서에서는 81세 이상으로 구분함 )
[2] 본 연령대의 고령인구대의 비율은 9.4%다. ( 높은 수준 )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7,280 | 8,761 | 16,041 | 120.3% |
(9) 85세 이상 초고령 인구와 성비율
통계상 초고령인구
[1] 학회지나 연구 논문에서 말하는 초고령노인의 기준은 85세. ( 하지만 본 문서에서는 81세 이상으로 구분함 )
[2] 85세 이상 초고령 노인비율은 3.04%다. (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3년 후부터 초고령 인구도 증가예정 )
남성(명) | 여성(명) | 총인구 | 여성비율 |
1,577 | 3,601 | 5,178 | 228.3% |
'인구와 주택통계 > 충청도 인구와 주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충청남도 금산군 인구 피라미드와 성별, 연령별 인구수 분석 (0) | 2024.06.26 |
---|---|
충남 서산시 인구 피라미드와 성별, 연령별 인구수 분석 (0) | 2024.06.26 |
충청남도 논산시 인구 피라미드와 성별, 연령별 인구수 분석-논산은 60대가 가장 많은 인구 (0) | 2024.06.18 |
충남 공주시 인구 피라미드와 성, 연령별 인구수 분석-고령화율:30.35% (2) | 2024.06.17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인구 피라미드와 성별, 연령별 인구수 분석 (2) | 2024.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