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고령인구 1000만 명까지 2달 남았다.
[1] 한국의 고령인구수가 현재 추세대로 유지된다면 2024년 7월 내로 1000만 명에 도달하게 된다.
[2] 2024년 들어서 매월 4만~5만명씩 고령인구에 편입되고 있으며 이 속도는 대략 4년간 이어질 것이다.
( 베이비 붐 세대의 고령인구 편입 마무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3] 지역을 몇개 묶어서 이 고령화 추세와 연령대별 인구수에서 어떤 특징이 있을지 살펴본다.
[4] 전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2020년 3월 고령인구 폭증은 1955년 생들의 고령인구 진입시점입니다.
(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고령인구 편입시점이란 말입니다. )
2. 수도권 고령인구 추이
모든 인구수 기준점은 60만 명을 하한선으로 두고 살펴본다.
[1] 수도권에 인구가 많다 보니, 이 지역의 고령인구 증가세는 앞으로 폭증할 것이다.
[2] 다만 경기도와 인천시의 젊은 인구들이 수도권 전체의 초고령화를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
[3] 이 지역에서 가장 빠른 초고령화도시는 서울시다. (하지만, 서울시 거주 초고령인구와 별도로 경기, 인천에서 서울로 공급되는 인력들이 서울을 유지되도록 해주고 있다. )
2. 대구, 경상북도 고령인구 추이-고령인구 110만 명 초과
[1] 수도권에 비해서 인구수가 적음에도 고령인구의 증가세는 상당히 가파르다.
[2] 이 지역도 1952년생이 65세에 진입하는 시점ㅁ부터 고령인구수의 증가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3] 더 문제는 고령인구도 인구지만,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인구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는 것이다.
(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초과했다는 말이다. )
3. 부산, 울산, 경상남도 고령인구 추이-고령인구 160만 초과
[1] 부산, 울산을 포함한 경상남도 지역의 고령인구는 수도권과 상당히 비슷한 추이를 보인다.
[2] 제2의 수도인 부산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지만, 베이비붐 세대의 끝자락이 4년가량 남았으므로 18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4. 대전, 세종, 충청도 고령인구 추이-고령인구 곧 110만명
[1] 충청권의 고령인구수는 이제 곧 110만 명선에 다다른다.
[2] 현 추세대로라면 몇 개월 남지 않았으며, 진폭이 상당히 큰 것.
[3] 1952년 생이 65세로 고령인구가 되는 해부터 고령인구수의 증가가 늘었다.
- 베이비붐 세대가 가세하며 고령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5. 광주, 전라도 고령인구 추이-고령인구 110만 명
[1] 광주광역시를 포함한 전라권의 고령 인구수 추이는 약간 특이한 경향성과 주기를 보이고 있다.
[2] 아래 그래프에서 전월 대비 인구수 증가에 일정한 주기성을 보이고 있다.
[3] 대략적으로 3년 터울로 전월대비 고령인구수가 증가함을 알 수 있다.
[4] 지역적인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상만 파악하고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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