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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통계청 주민등록인구수 2008년~ 2024년 12월까지의 자료와 지표서비스(e-나라지표)의 지역 내 총생산(GRDP)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자료입니다.
GRDP
지역내총생산(GRDP)은 생산측면의 부가가치로서 각 시·도 내에서 경제활동별로 얼마만큼의 부가가치가 발생되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임
1. 부산시와 인천시의 GRDP(지역내총생산)
1) 역대 GRDP성장률 비교-2021년 이후 인천의 절반도 안 되는 성장률
- 인천시의 2022년 실질 GRDP는 95조 7000억 원 vs 부산시 89조 9000억 원(참고 1)
- 인천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117조 원 vs 부산시 114조 원 (참고 1)
2) 두 도시는 대외 여건에 큰 상관 관계있다.
- 2008년 금융위기(서브프라임)와 2020년 코로나팬데믹 시기에 부산시와 인천시는 동시에 위협에 노출
- 두 도시는 동일한 성장률 하락을 보인다.
- 다만, 부산시는 과거부터 쌓아온 저력과 지속되어 온 경제 기반에 의해서 버텨온 것으로 보인다.
- 인천시는 신흥 성장도시로 2010년 이후 큰 위기를 제외한다면 부산시에 비하여 성장률이 상당히 가파르다.
- 성장 가능성에서 부산시를 앞서고 있다는 것이다.
2. 부산시와 인천시의 인구 변동
1) 부산시와 인천시의 연도별 인구 증감수
- 아래의 그래프는 월간 인구 변동수 합계 - 통계청의 2010년 10월 - 거주불명자(2010년 10월부터 통계포함)에 의한 것이다.
- 인천시의 인구수는 매년 연초에 비하여 증가하며, 계속 순증하고 있다. (2020년 제외 )
- 부산시는 2010년 통계조정에 의해서 인구가 크게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연간 인구수 감소가 매우 크다.
- 부산시는 2017년 이후 지역 내 인구감소가 가파르고, 2021년 최다 인구감소가 나타났다.
2) 부산시와 인천시의 연도별 인구 증감수
- 전년동월 대비 집계의 연평균 도시별 인구 증감률
- 최근 2024년을 기준으로 두 도시 간의 인구 증감률 격차는 1.8%로 격차는 2022년 이후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 이는 부산과 인천시의 인구마저 역전될 시기가 점점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 부산시의 GRDP는 계속하여 하락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인구가 감소하는데 성장하는 건 쉽지 않다. )
참고 1 : 한국무역협회 : 인천 작년 지역 내 총생산 117조... 6년 만에 부산 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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